[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정가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시간이 지나도 잊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죠. 오늘 예쁜 꽃으로 절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햇살도.. 꽃향기도.. 함께한 사람들도.. 모두 감사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햇빛을 조명 삼아 민소매의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체보다 큰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170cm의 큰 키와 압도적인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정가은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도 또렷하게 보이는 이목구비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뻐요”, “기럭지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8년생인 정가은은 최근 폐 질환 사실을 고백해 대중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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