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헬로비너스 나라, '정글의 법칙' 촬영차 17일 출국

입력 2016-09-06 09: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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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6일 관계자에 따르면 나라는 오는 17일 SBS '정글의 법칙' 녹화를 위해 남태평양의 섬으로 날아간다.

앞서 해당 특집에는 비스트 양요섭과 바이브 윤민수 등이 선발대로 확정된 바 있다.

지난 2012년 그룹 헬로 비너스로 데뷔한 나라는 건강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최근 화장품, 의류, 통신사 등 다양한 광고에 출연하면서 신흥 CF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라가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최근 방송 중인 몽골 편에 이어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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