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황석정과 걸스데이 민아, B1A4 바로가 특별한 연기론을 설명했다.
황석정, 민아, 바로는 6일 오전 네이버 V앱을 통해 SBS 추석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게임-씬스틸러' 촬영 현장 대기실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민아와 바로는 경찰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화려한 착장을 하고 있는 황석정을 찾아갔다. 세 사람은 '드라마 게임-씬스틸러'의 촬영 진행 방식을 소개했다. 이날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최고의 씬스틸러 투표가 있을 예정이다.
황석정은 민아와 바로에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연기를 해야 한다"고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민아와 바로는 "이따가 저녁 투표 때 황석정 선배님에게 많은 표를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 게임-씬스틸러'는 천의 얼굴을 가진 국내 최고 씬스틸러 배우 9명이 펼치는 예측불허 리얼 연기 대결이다. 드라마와 리얼리티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 게임으로 대본, 대사 없이 촌철살인 애드리브로 진행된다. 추석 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6일 오전 9시를 시작으로 오후 12시 30분, 7시 30분에 네이버 V앱을 통한 촬영 현장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다. 신동엽, 조재현과 황석정, 박해미, 바로, 민아, 김정태, 김신영, 오광록, 정준하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