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다감이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다감은 18일 “세상에는 참 신기하고 좋은 게 많네요”라며 “지인에게 축하 선물로 받은 다이어리”라고 밝혔다.
이어 “늦은 나이에 너무 축하한다며 소중한 선물을 주셨는데 이런 것도 있네요”라며 “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다감은 “아기가 첫돌 될 때까지 열심히 쓰고, 20년 후 자라난 아이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라며 “나도 열심히 써봐야징~~··”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참 준비할 게 많은 신세계입니당!!!!”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에게 선물 받은 다이어리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다감은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4월 28일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편 한다감은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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