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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아파서 ♥홍현희가 독박 육아했다더니..얼굴에 이게 뭐야?

입력 2026-06-18 1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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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채널
제이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수면 시 산소포화도 77% 인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수면을 진단하기 위해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병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얼굴에 수십 개의 전선을 연결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큰 의료 장치를 들고, 눈을 크게 뜨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제이쓴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게재된 “아들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영상에서 “내가 아파서 홍현희가 2박 3일 동안 독박 육아를 했다”고 밝히며 미안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유튜브로 대중과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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