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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불청' 원조 4차원 그녀 오솔미 첫 만남부터 강렬 예고

입력 2016-09-07 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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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엉뚱한 매력의 오솔미가 새로운 친구로 청춘 멤버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6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가을 맞이로 청춘 멤버들의 수련회를 떠나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오솔미가 원조 4차원 다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춘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떠나는 수련회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옛 추억을 되살리는 듯 버스에서 노래와 게임으로 즐거운 모습을 예고했다. 청춘 멤버들은 "얼마만의 수련회인지 어릴적 처럼 게임도 하자" 말하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광규와 김국진은 "기타치는 도규니 보고싶다" 그리워하며 빠진 멤버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버스에서 들뜬 멤버들과는 다른 의미로 들뜬이가 또 있었다. 수련회에서 청춘 멤버들을 만나기 위해 기다린 오솔미는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심상치 않은 첫만남을 예고했다. 청춘 멤버들은 제작진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깨끗한 화장실과 샤워할 수 있는 곳을 요구한 가운데 다음 주 제대로 갖춰진 숙소가 공개되어 멤버들의 반응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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