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우리동네예체능’ 장혜진-최미선-김우진-이승윤, 금빛 화살이 온다

입력 2016-09-07 0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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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혜진이 예체능에 출연한다.

6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2016 리우올림픽에서 양궁 여자 단체전,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장혜진 선수의 출연이 그려졌다. 대한민국의 효자종목 양궁 특집으로 꾸며지는 다음 방송에는 장혜진, 최미선, 김우진, 이승윤 말 그대로 ‘믿고 보는’ 선수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었다. 특급 선수들을 맞아 예체능은 특급 게스트들로 팀을 꾸릴 것으로 전망됐다.

익살꾸러미 이규원과 얼마 전 드라마 ‘원티드’ 촬영을 끝마친 전효성, 여기에 복싱선수로도 활약 중인 배우 이시영까지 출연해 금의환향한 양궁선수들과의 만남을 가질 것으로 예고됐다. 비가 오는 날씨에 우산까지 받쳐 들고 찾은 양궁장에서 만난 반가운 올림픽 스타들에 출연진들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양궁 선수들의 다양한 개인기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선수들은 그간 경기에서의 진지한 모습 이면에 감춰졌던 양궁 묘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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