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류혜영이 슬로우 러너의 면모를 보여줬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자취 11년 차 싱글라이프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혜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너’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는 지난해 10km 마라톤을 두 번이나 완주했다고 했다.
류혜영은 ‘슬로우 러닝’을 즐긴다며 러닝에 대한 자신만의 마음가짐을 밝힌다. 그는 한강을 달리는 다른 러너들에게 추월을 당해도 “도착만 하면 돼! 남들이랑 비교할 필요 없어!”라며 자신의 페이스를 지킨다.
그런가 하면 류혜영이 ‘슬로우 러닝’ 후 도파민을 가득 충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귀여운 걸 못 참는다”라며 각종 피규어가 담긴 랜덤 캡슐 뽑기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류혜영의 모습은 오늘(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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