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놀러코스터’가 동심의 세계를 찾아 떠난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탐방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놀러코스터’는 놀이공원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놀친자(놀이공원에 미친 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대형 테마파크 외에도 ‘세계 최고’ 타이틀이나 독특한 테마, 위치, 운영 방식을 가진 세계 각지의 놀이공원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 총 높이 115m의 드롭 타워를 타고 차원이 다른 스릴을 만끽한다고.
또 특히 극 외향인 ‘E’ 노홍철과 극 내향인 ‘I’ 최강록의 조합은 상상조차 불가케 했다. 덕후력으로 하나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간 네 사람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에 첫 운행한다.
사진 제공=MBC ‘놀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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