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혼산’ 코쿤, 문어 코선생 등극..타블로 “내가 화장실 가야”

입력 2026-06-19 13:43:14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코드쿤스트가 문어 코선생으로 등극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 박사’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붉은 악마’로 변신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해 펼친 응원전 현장이 담겨 있다. 코드쿤스트는 “제 가능성을 처음 알아봐 준 구원자(?)”라며 에픽하이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이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응원하는데, 이때 타블로가 “내가 화장실 갈 때 꼭 골 넣는다”라며 징크스를 공개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 화장실을 다녀온 타블로를 다시 화장실로 쫓아내며(?) “화장실 열쇠로 잠가!”라고 외치는 상황이 펼쳐진다고 해 대체 어떤 상황인건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짜릿한 첫 승리의 순간은 오늘(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