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김히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김히어라는 자신의 채널에 “드디어 오늘 플리백 첫공. 정말로 떨린다;;; 미쳤;;; 놀러와요 여러분들 라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상체부터 하체까지 모두 보이는 각도에서 시선을 위로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하얀 이너 티셔츠에 연한 컬러의 데님 셋업을 매치해 캐주얼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김히어라는 짧은 앞머리에 히피펌을 완벽하게 소화해 ‘MZ력’을 뽐냈다. 또 화면 가득 얼굴을 담은 사진 속에는 주근깨 메이크업도 선보여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 9일, 연극 ‘플리백’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해 근황을 전했다. 연극 ‘플리백’은 오는 6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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