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복덩이랑 남편이랑 급 인천 여행. 너무너무 힐링하고 너무 좋았다는 ~ >_< . 22주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은하수가 담긴 대형 스크린을 배경으로 물속에서 하늘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루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착용한 채 살짝 나온 배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남편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한쪽 씩 손을 뻗고 있다. 임산부임에도 군살 없는 뒤태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레는 덩치 차이”, “만삭 배 나오셔도 여전히 예쁘시고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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