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비타민은 체리 두 알. 모두 즐거운 주말 보냈나요? 행복은 생각보다 동그랗고 빨갛고 귀여운 것 같아요. 잠들기 전에 상큼하게 한번 씨익 웃고 잠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하늘색 민소매 트랙 톱에 ‘HAPPY BIRTHDAY’라고 쓰인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한 손에는 꽃을, 또 다른 한 손에는 큰 체리를 들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맑은 피부와 큰 눈은 마치 현역 아이돌을 연상케 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한쪽 다리를 올린 채 한 손으로는 브이 포즈를 취해 상큼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상콤달콤”, “너무 상큼하시고 예쁘신 바다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6일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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