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임산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21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한국과 일본에서 받은 임산부 배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다해는 여행 중 임산부를 배려해 준 주변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해는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너무 너무 축하해, 다해야”라고, 배우 소유진은 “축하해 축복해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시즌1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세븐은 지난해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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