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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친한 동료” 대성·허영지, 열애설 즉각 부인‥콘서트서 포착

입력 2026-06-22 1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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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빅뱅 대성과 카라 허영지가 뜻밖의 열애설에 즉각 부인했다.

22일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집대성’을 통해 친분을 쌓고, 마마무 콘서트를 보러 갔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대성 측이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해 일단락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대성, 허영지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MAMAMOO 2026 WORLD TOUR-서울’에서 포착됐다.

대성과 허영지는 마마무의 콘서트 응원봉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두 사람이 초밀착한 상태로 포착돼 열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대성과 허영지 옆에는 오마이걸 효정 역시 자리했다. 대성과 허영지가 붙어있는 모습이 온라인으로 퍼져나가며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대성과 허영지가 열애설을 부인하자, 과거 발언도 재조명됐다. 과거 ‘집대성’에서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대성이 태양의 말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당시 대성은 “태양 형이 영지랑 잘해보라고 하더라. 나랑 티키타카가 잘 됐나 보더라”라고 했다. 해당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으나, 결국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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