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우아미를 과시했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배우 김고은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고은은 한 명품 브랜드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의 호화로운 피스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한밤중의 뮤즈(Midnight Muse)’. 어둠 속에서 우아하게 빛을 발하는 김고은의 모습과 홍콩의 야경, 그리고 주얼리의 반짝임을 조화롭게 구성한 것으로 그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특히 김고은은 나른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으로 데뷔 14년차 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김고은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를 선보였다. ‘유미의 세프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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