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수홍이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와 그의 딸 재이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빠 박수홍만 찾는 20개월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은 “재이가 벌써 20개월이 됐다. 20개월이 된 재이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라는 말과 함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재이 양은 박수홍을 연신 부르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집에서도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김다예를 놀라게 했다.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박수홍을 찾는 재이 양은 자신을 부르는 박수홍의 목소리를 따라갔다. 이에 박수홍을 찾은 재이 양은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이후 박수홍과 딸 재이 양은 그림을 그렸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더불어 박수홍과 김다예를 열심히 그린 뒤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닥에 함께 눕자는 재이 양의 말에 박수홍과 김다예는 누워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아빠 판박이인 재이 양을 바라보는 박수홍의 눈에는 꿀이 떨어졌다.
산책을 나온 박수홍과 재이 양은 노래를 부르며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지나가던 한 시민은 “어머, 진짜 예쁘다. 너 스타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수홍은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 재이 양은 지나가던 할아버지에게 손 인사를 날려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어른들의 스트레칭 운동 기구에 도전하는 재이 양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여줘 박수홍과 김다예를 놀라게 했다. 박수홍 품으로 달려가는 재이 양의 모습과 집에 돌아와 박수홍과 함께 잠든 재이 양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부터 하여금 감동을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사랑스러운 재이를 바라보는 박수홍 씨의 흐뭇한 얼굴을 보며 감동 받아요”, “재이는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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