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모델 한혜진이 비현실적 다리 길이를 뽐냈다.
오늘(23일) 한혜진은 “주류 브랜드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어요!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습니다”라며 행사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글리터 디테일의 짙은 레드 컬러 미니 드레스에 이와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과하게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촘촘하게 박힌 글리터는 조명에 따라 화사하게 빛나며 한혜진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아찔한 높이의 힐을 매치해 계단 한 칸 한 칸을 가득 채우다 못해 넘치는 듯한 다리 길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만 계단 5칸”, “이 정도는 돼야 톱모델인가”라며 한혜진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1999년 모델로 데뷔한 한혜진은 2006년 해외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후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세계 4대 패션위크를 거침없이 누비며 글로벌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