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무대에 선다.
이석훈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광화문연가’ 다섯 번째 시즌에 주인공 명우 역으로 출연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1분 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이석훈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 ‘광화문연가’ 재연에서 인연술사 월하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석훈은 올해 2월 신곡 ‘사랑이란 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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