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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손담비, 사람 홀리는 코 찡긋..미모 “도파민 터지네”

입력 2026-06-25 17: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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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손담비가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아... 근육통이 너무 심해요.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침대로 보이는 공간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상의에 레드 컬러의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와 함께 코를 찡긋하며 은은한 미소를 보여줘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주름 하나 없이 깔끔한 피부와 쌍꺼풀 짙은 눈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사람을 홀릴 것만 같은 미모는 그의 리즈 시절을 연상케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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