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가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One drink fixes everything(한 잔이 모든 것을 고쳐준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인이 물, 콜라 등 잔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유의 묘한 매력이 묻어나오는 사진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돌아와달라”, “앨범 나올 때 됐다” 등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SNS에 나르샤, 미료, 가인과 완전체 멤버로 모여 20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가인의 6년 만 공식 근황이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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