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해 측 "세븐과 행사 동반 참석 아냐…예정된 스케줄"(공식입장)

입력 2016-09-07 17:51:44
    • 복사완료!

가수 세븐과 이다해 / 본사DB
가수 세븐과 이다해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된 배우 이다해(32)와 세븐(32) 커플이 같은 행사에도 얼굴을 비춘다. 하지만 동반참석은 아니다.

7일 오후 세븐과 이다해가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 2016'에 함께 참석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오는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일대에서 열리는 행사다.

이에 대해 이다해 측은 "동반 참석이 아니다. 이다해는 개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세븐은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가수들 중 한 명이다"라고 했다.

이어 "해당 스케줄은 한 달 전부터 참석이 확정이 된 상황이다. 공교롭게도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이다해와 세븐 측은 "7개월째 교제 중"이라며,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인정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