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말을 아끼고 있다.
30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8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 코드 쿤스트의 전 연인은 동갑내기로, 지난 2016년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아티스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023년 5월, 코드 쿤스트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코드 쿤스트의 전 소속사 측 역시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와 전 연인은 패션,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에 대중들은 설전을 벌였다. 당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었던 코드 쿤스트는 박나래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며 과몰입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도시락 데이트를 하거나 사주 궁합까지 보러 가는 장면이 이어져 몰입했던 시청자들은 뜻밖의 열애설에 당황했다.
열애설 이후 연인과의 열애 기간, 커플 아이템, 럽스타그램 등 열애 증거들이 쏟아졌지만, 코드 쿤스트는 끝내 침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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