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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출산 17일만 셋째와 첫 외출..♥이필립 복받았네 “우리 남편 축하해”

입력 2026-07-0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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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채널
박현선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박현선이 파더스 데이를 정성껏 챙겼다.

30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레아 태어난 지 17일, 첫 외출. 첫째는 코로나 시기이기도 했고 워낙 조심해서 첫 외출이 6개월쯤이었는데, 셋째는 확실히 다르네요. 엄마가 샌들 신은 제 모습을 보면 등짝스매싱 각인데 말이죠”라고 적었다.

이어 “겉은 괜찮아 보여도 속은 난리인가봐요...걸을때마다 곧 골반이 산산조각 날것 같은...없던 두통도 심하고요. 조리원에 있을 때 못 했던 파더스데이 디너를 이제야 다녀왔어요. 모유수유 중이라 미리 유축해두고 오랜만에 와인 한 잔도♥”라며 “그리고 괜히 예전 사이즈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가…원피스가 힘들어하더라고요(실크인데 양쪽으로 쫙쫙 미어지는........)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우리 남편, 첫 파더스데이 다시 한번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박현선 채널
박현선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17일만 온가족과 외출한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남편을 위해 파더스 데이를 준비한 박현선의 정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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