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1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기념품점에서 ‘I ♥ GUAM’이라는 문구가 박힌 아기 옷을 들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선글라스와 꽃무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매치해 여름 휴양지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야외의 공간에서 각각 ‘MOM’, ‘DAD’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 채,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우리는 한 손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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