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사진과 함께 “태교여행=사진 100장 남기기. 임산부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귀염 뽀짝한 수영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임산부인데도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우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사이로 D라인을 자랑했다.
또 고우리는 아기 신발을 들고 행복한 듯 미소 짓고 있다. 엄마가 될 고우리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에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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