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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파리서 30만 원 스타일링 후 현타..“굉장히 불안하다”(‘한혜진’)

입력 2026-07-03 16: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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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모델 한혜진이 파리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 깜짝 변신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10살 많아 보이고 중안부 축소 따위 없는 프랑스 화장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파리에 있는 현지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아본 적이 없다. 파리지엔으로 변신하겠다. 현지 룩으로 변신해보겠다”고 했다.

커트 및 스타일링 가격은 약 23만 원에서 28만 원이었다. 한혜진은 “파리 미용실이 너무 좋은 게, 가운을 세탁해서 한 번만 입고 파우치에 담아준다”고 했다.

파리지엔 스타일의 우아한 웨이브 스타일링을 받기로 한 한혜진은 “믿고 맡기겠다”고 했다. 그러나 가는 롤로 머리를 말자 “불안하다”고 했다.

다음은 스모키 메이크업이었다. 한혜진은 “동양인의 올라간 눈이 미학적인 관점에서 예쁘다고 생각하니까 올려서 화장한다. 예전엔 기분이 안 좋았는데, 이들이 볼 땐 이게 예뻐서 강조하는 거다”고 했다.

한혜진은 펄을 너무 세게 말아 단발이 됐다. 한혜진은 “너무 신기하다. 파리지엔 메이크업을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 우리 구독자들은 예쁘다고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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