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더울 거라고 걱정 많이 했는데 신선한 바람도 불어주는 파리. 안전하고 즐겁게 잘 지내다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야외의 공간에서 카메라 앵글을 높게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크림색의 민소매 상의와 진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소화했다.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김나영은 한 건물의 테라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44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을 자랑해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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