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러코스터’ 최강록, 바닥 푹 꺼진 놀이기구에 “잠시 죽었다고 생각했다”

입력 2026-07-05 1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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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놀친자들이 패닉에 빠진다.

오늘(5일) 방송될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현지인만 아는 독일 찐 로컬 놀이공원으로 향한다.

아파트 50층 높이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회전 그네의 압도적인 위용과 세계 최초 스카이 루프 롤러코스터의 엄청난 스피드에 노홍철은 경악한다.

그뿐만 아니라, 딛고 서 있던 바닥이 갑작스럽게 쑥 꺼지면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허공에 매달리게 되는 것.

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에 멤버들은 고개도 채 돌리지 못한 채 비명만 내지르며 대 패닉에 빠진다. 특히 최강록은 “잠시 죽었다고 생각했다”며 후기를 전했다.

한편 MBC ‘놀러코스터’는 오늘(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놀러코스터’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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