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ITZY 멤버 유나가 골반 라인을 자랑했다.
5일 유나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유나는 모노키니를 입고 골반 라인을 자랑했다. 유나는 잘록한 허리에 비해 넓은 골반으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또 유나는 수줍은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고 있다. 유나의 자태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유나는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모태 미녀 배우 윤초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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