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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술톤 빠진 황정민→볼살 통통한 장동건‥확 달라진 50대 男배우들

입력 2026-07-05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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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장동건/사진=‘엘르 코리아’ 캡처, ‘데이즈드 코리아’ 채널
황정민, 장동건/사진=‘엘르 코리아’ 캡처, ‘데이즈드 코리아’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황정민부터 장동건까지, 확 달라진 50대 남자 배우들의 비주얼이 연일 화제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영화 ‘호프’에 출연한 황정민이 등장했다. 영상에서 황정민은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확 젊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은 애주가로, 안면홍조가 가득한 ‘술톤’으로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었다. 그러나 주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팽팽해진 피부와 생기 넘치는 피부톤으로 바뀌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황정민은 금주 2년 차. 이에 황정민이 금주 후 비주얼을 되찾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황정민은 유튜브 채널 ‘핑계고’를 통해 “특수분장 수준으로 메이크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장동건의 비주얼 역시 화제다. 최근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장동건이 인터뷰 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동건은 수트 차림으로, 볼살이 빵빵하고 팽팽해진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동건의 확 달라진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설전을 벌였다.

황정민부터 장동건까지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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