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눈동자’가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개봉 2주 차 주말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5만 9843명, 총 누적 관객수 84만 27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성적은 첫 주 주말 동안 기록한 23만 2947명보다 54.5%가 증가한 성적이라 놀라움을 전한다.
여기에 주말 좌석 판매율도 1위를 기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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