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 중인 남편 이동하를 공개 응원했다.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1% 돌파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극 중 주상욱의 오른팔이자 냉혹한 비서실장 남실장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동하가 소진의 남편임이 전해져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진은 남편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며 작품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소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김부장’ 방송 화면을 올리며 짧게 “오늘도 김부장” 이라고 적었다. 소진은 응원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에도 자신의 SNS에 ‘김부장’ 방송 화면과 함께 “우리 여보 ‘김부장’에 나온다. 남실장이다. 무섭다”라고 남기며 그의 연기를 칭찬한 바 있다.
이동하는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 남실장 역을 맡았다. 남실장은 주강찬의 충직한 그림자 역할로, 차가운 냉혈한의 모습을 보인다.
한편 영화 <괴기맨숀>에서 인연을 맺은 소진과 배우 이동하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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