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아들 반 친구들에게 커피차 선물을 받은 것을 자랑했다.
6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제 두 남자 행복했던 포인트..준재반 어머님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아빠의 콘서트 현장에서 준재의 이름으로 스태프분들께 전해진 첫 간식차! 준재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사랑과 추억이 되었어요! 이렇게 큰 마음으로 공연 함께해 주시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응원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알라뷰”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 본업모드 충실했던 우리 착한이..이 감동과 행복... 오래오래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빛나고 든든한 안무팀 언제나 화이팅..지금 이 비주얼 그대로 다음 콘서트 가실게요..알라뷰 친구들..탓탓탓 웃음 포인트 너무 많다 어질어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 임창정의 아들 준재 군이 콘서트 무대에 함께 오른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준재 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 커피차를 선물한 훈훈한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CEO로 변신하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