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고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2000년대 밴드 사운드로 귀환한다.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7월 13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특히 타이틀 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2000년대 밴드 사운드 기반의 댄스 곡으로, 진심 가득한 한글 노랫말로 쓰여진 슈퍼주니어-83z 스타일의 고백이 파워풀한 보컬과 어우러져 강렬함 속 청량감을 선사하며, 슈퍼주니어-83z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슈퍼주니어-83z는 이번 앨범과 관련된 티저 이미지를 오후 8시 3분에 맞춰 순차적으로 오픈 중이다. 지난 6일 거친 질감의 일상 배경 속 이특과 희철의 레트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7월 13일 음반으로도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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