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신기루가 허안나를 위로했다.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있는 허안나의 일상이 그려졌다.
지난 5월 하루 차이로 두 마리의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며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있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두 번의 이별에 허안나는 “한 달 동안 아무것도 못 했다”며 힘들어했다.
이에 절친 신기루가 허안나를 위로하기 위해 집을 찾았다. 양손 가득한 음식은 물론 캐리어까지 챙겨온 신기루는 “너희 먹이려고 준비했다”며 ‘루마카세’ 코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허안나도 웃음을 되찾았다.
또 신기루는 약 3개월 전 겪은 모친상 이후 불거졌던 ‘한강 라면 기계’ 논란의 진실을 공개했다. 장례식장에 라면 기계를 들였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도 먹을 생각부터 하냐’며 뜻밖의 오해를 받은 것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허안나의 이야기는 7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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