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유재석→장항준 “좋은 반응 얻길..서사에 감동받아”

입력 2026-07-07 09: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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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6년 만의 복귀 프로젝트다.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진행하는 음악 오디션이다.

윤종신은 ‘해투’에 대해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에 주목하는 새로운 오디션”이라고 정의하며 좋은 반응을 얻길 바랐다.

장항준은 자신의 역할을 ‘보조 MC’로 소개하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참가자들의 서사를 볼 때 서로를 보는 시선에서 감동받는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진심을 담은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혼자가 아니어서 좋은 이유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시는 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전해,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공감을 더해 한층 진화한 ‘해투’의 귀환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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