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숙이 라미란의 생일 축하 미역국 선물을 자랑했다.
방송인 김숙은 지난 6일 “생일이라고 4.5L 김치통에 가득 미역국을 만들어온 친구야!!”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6명이 먹고도 이렇게 2.5L 정도가 남았어..”라며 “7월 한 달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고맙다 친구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라미란이 김숙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김치통 가득 끓여온 미역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성이 가득 담긴 미역국에서는 김숙을 향한 라미란의 남다른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은 현재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라미란은 올해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이상한 과자 가제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