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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뾰로통한 얼굴도 귀여우면 어떡해..‘인기투표 1위’의 위엄

입력 2026-07-08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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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채널
윈터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풀숲에 쪼그려 앉아 꽃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 배경에 꽃무늬가 포인트인 원피스를 착용했다. 위에는 연한 핑크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윈터는 한쪽 검지손가락은 카메라를 향하고, 또 다른 한쪽은 ‘No!’라는 문구가 쓰인 곳을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을 살짝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그는 지난 6일까지 진행됐던 ‘KMA 2026’ 결선 투표에서 ‘베스트 인기 솔로 여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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