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수홍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딸 미모 근황을 전했다.
7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주 가까이에서 본 재이♥ #20개월아기 #재이 #ootd #babylook #dailyloo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 박수홍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꽉찬 오밀조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이 될듯한 미모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도전으로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으로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운동 및 식단으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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