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부장’의 흥행 속도가 매섭다.
지난 4일 방송된 ‘김부장’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김부장’ 시청수는 1천 5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 된 이후 사흘 만에 비영어 쇼 부문 3위를 차지한데 이어 공개 2주 차에 정상을 차지한 셈이다.
화제성 역시 압도적이다. 7월 1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김부장’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주연 배우 소지섭 역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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