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D라인을 자랑했다.
8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사진과 함께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해요!!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이라고 했다.
이어 “저만 그런가여ㅋㅋㅋ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음. 이제 3개월 남았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고우리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에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