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아라가 환아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배우 고아라는 지난 9월 6일과 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소아암 어린이 가족캠프’행사에서 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고아라는 아이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가족들과 인사를 하며 쾌유을 기원했다. 활짝 웃는 고아라의 모습이 더욱 예뻐보인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영화 '탐정 홍길동'에 출연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