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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절친’ 정재형X엄정화, 바닷가서 우정 자랑..그림 같은 투샷에 심쿵

입력 2026-07-09 15: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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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채널
정재형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엄정화와 정재형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정재형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형은 엄정화와 바닷가 모래사장 위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그의 반려견 ‘해듬이’와 엄정화의 반려견 ‘슈퍼’의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정재형은 화이트 컬러의 셔츠와 베이지 컬러의 볼캡을 착용했고, 엄정화는 블루 컬러의 반다나를 머리에 착용한 모습이다.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그림과 같았다. 이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예뻐라”라는 댓글을 남겼고, 엄정화는 “Bestie(절친)”라는 댓글을 남겨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또 고현정은 ‘좋아요’를 눌러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정재형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다양한 게스트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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