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공개 열애 중인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기희현과 ‘하트페어링’ 출신 모델 이상윤이 커플 광고 촬영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기희현은 자신의 채널에 연인 이상윤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이상윤에게 음료를 먹어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모습이다. 또 이상윤은 기희현과의 밀착 스킨쉽을 보이는 등 실제 연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두 사람은 설렘 가득한 분위기로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이상윤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기희현 뒤에서 장난치는가 하면, 쪼그려 앉아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기희현을 쳐다봐 남다른 연인 케미를 뽐냈다.
이에 팬들은 “선남선녀 행복해 보여서 좋다”, “둘이 닮았다”, “그림체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3일 기희현과 이상윤은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각자의 채널에 직접 공개해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1995년생인 기희현과 1996년생인 이상윤은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당시 많은 팬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채널을 통해 달달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으나 데뷔조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는 그룹 해체 후 연예기획사에 입사해 현재는 아티스트가 아닌 직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윤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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