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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ATRP 떠난다 “전속계약 마무리..앞날 응원”[공식]

입력 2026-07-10 13: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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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사진=헤럴드뮤즈 DB
츄/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츄가 소속사 ATRP를 떠난다.

10일 츄 소속사 ATRP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면서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츄는 지난 2017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 2023년부터 ATRP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다음은 ATRP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TRP입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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