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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송해나, 백지영 응원에 패션모델 데뷔한 사연

입력 2016-09-09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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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모델 송해나가 가수 백지영 덕분에 패션모델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9월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0회는 ‘맥락있게 핫바디’ 특집 2탄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청순글래머의 원조 강예빈, 가요계 대표 탄탄 몸매 유빈,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양정원, 비율깡패 모델 송해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번 방송에서 송해나는 패션모델로 정식 데뷔하기 전 가수 백지영과 유리가 함께 운영하던 쇼핑몰의 피팅 모델이었다는 사실을 공개다. 송해나는 “사실 (나처럼) 170cm 이하이면 모델이 되기 쉽지 않은데 백지영 언니가 용기를 얻도록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패션모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송해나는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방송을 통해 패션모델에 도전한 후에도 백지영 언니가 패션모델 길로 계속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었다는 사실도 밝히며 백지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송해나, 원더걸스 유빈, 강예빈, 양정원의 솔직 화끈한 토크는 9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맥락있게 핫바디’ 특집 2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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