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주니, 제베원·스테이씨·하하까지..‘Heaven Can Wait’ 챌린지 250만 뷰 화제

입력 2026-07-10 17: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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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주니[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티스트 주니(JUNNY)가 ‘Heaven Can Wait’ 챌린지로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주니(JUNNY)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에 대한 다양한 챌린지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발매된 ‘Heaven Can Wait’는 주니가 작사, 작곡한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감성의 R&B 곡이다. 천국조차 잠시 미뤄두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냈으며, 음원과 더불어 주니가 처음 시도하는 퍼포먼스와 정준하, 노제가 특별출연한 뮤직비디오도 화제를 모았다.

주니는 SNS 챌린지 영상으로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실제로 10일 현재까지 주니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챌린지 릴스는 통합 조회수 약 260만 뷰를 돌파했고, ‘헤캔웨 챌린지’라는 해시태그로 2차 창작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노제, 현세와 댄서들을 비롯해 비투비 프니엘, 카드 BM, 우주소녀 다영, 유연정,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스테이씨 아이사, 여자친구 유주 등 아이돌 스타들과 댄서 제이블랙, 마리, 로지는 주니와 함께 ‘Heaven Can Wait’의 그루비한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를 선보였다. 각자 춤선과 스타일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Heaven Can Wait’의 콰이어트 럭셔리 감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하하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 에릭남은 녹음실 POV, 조현아는 예능적인 재미를 담은 모습, 정준하는 뮤직비디오 한 장면을 그대로 따온 듯한 상황극으로 ‘Heaven Can Wait’의 묘미를 끌어올렸다.

한편, 주니는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국내외를 불문한 ‘황금 인맥’과 리스너들의 입소문으로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주니는 이번 싱글 활동을 통해 한층 탄탄해진 글로벌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싱글 발매부터 챌린지 흥행까지 상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주니가 다가오는 남미 투어에서는 또 어떤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할지 ‘헤캔웨’ 열풍의 기세를 이어갈 하반기 글로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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