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부장’ 이신기, 플레노엔터와 전속계약..새 도약 나선다(공식)

입력 2026-07-13 09:09:32
    • 복사완료!

사진=플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신기가 플레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플레노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이신기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선 굵은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이신기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이신기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로 데뷔한 이신기는 JTBC ‘보좌관 1, 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과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레인’을 통해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는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에서 칼잡이 서종렬 역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SBS ‘커넥션’,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도진우 역에 이어 최근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장의사 역을 통해서는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를 통해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