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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이솔이, ‘6개월 삶 연장’ 검진 받은 근황..“늘 불안해”

입력 2026-07-13 10: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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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 암 투병 중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 저 얼마 전 추적검진을 다녀왔어요..!! 저희끼리는 6개월 삶을 연장해준다..고 표현하는 아주 중요한 검진이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엔 피도 두통 뽑고, 뼈 스캔, 흉복부 CT까지 종일 긴 검사를 하고 왔어요..! 검진 전이면 늘 불안함이 커서, 내가 잘 하고 있었는지 그동안의 생활을 하나씩 돌아보게 되거든요”라며 “그건 먹지 말걸, 후회도 하고, 아, 이건 참 잘했다! 안심하기도 하고“라는 들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솔이는 한쪽 팔에 주사를 맞고 있다. 그는 고통에 손으로 입을 가리고 눈을 질끈 감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프지 마요”, “건강하고 앞으로도 모두 다 잘될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그의 채널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개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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